발열 기준
체온 측정 부위에 따라 발열 기준이 겨드랑이 37.2도와 고막 38도로 갈립니다
2026년 08월 19일
체온계에 뜬 숫자가 열인지는 어느 부위로 쟀는지부터 갈립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한 문서 안에 항문·고막 38.0도, 구강 37.5도, 겨드랑이 37.2도를 나란히 적고 종합적으로 판단하라는 문장을 함께 붙였습니다. 미열과 정상 체온에 국내 기준값이 있는지까지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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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