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환·증상
증상이 있을 때 가장 먼저 궁금한 것은 병명이 아니라 「지금 병원에 가야 하는가」입니다. 이 분류의 글은 증상마다 자료가 진료를 권하는 시점을 어디로 적어 두었는지, 그 기준이 어느 기관의 어느 자료에서 나왔는지를 정리합니다. 증상을 두고 병명을 말하지 않습니다.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진료비가 안 나오는 이유, 지급 제외 대상과 인과관계 판정
2026년 09월 09일
약 부작용으로 생긴 진료비를 물어 주는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가 있는데, 지급되지 않는 자리가 지급 제외 대상 한 곳만은 아닙니다. 공표된 미지급 사유에서는 인과관계를 인정할 수 없다는 쪽이 더 많이 나옵니다. 제외 대상이 법률·총리령·고시에 나뉘어 적힌 자리와 신청 기한을 세는 기준일, 결과 통지서에 적힌 행정심판 기간까지 원문으로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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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진료와 공휴일 진료, 달빛어린이병원은 어느 목록에서 찾을까
2026년 09월 08일
밤이나 휴일에 문 여는 곳을 못 찾는 이유는 목록이 없어서가 아니라 창구마다 목록이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응급의료기관과 당직의료기관, 달빛어린이병원과 공공심야약국이 어느 법에 근거하고 어느 화면에 있는지, 화면에 적힌 진료시간을 왜 전화로 확인하라고 하는지 원문으로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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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혈압계 고르는 법, 검증된 모델인지는 사는 사람이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08월 20일
가정용 혈압계를 고를 때 실제로 해야 하는 판단과 절차를 정리했습니다. 대한고혈압학회 제6판은 검증된 위팔 자동혈압계와 팔둘레에 맞는 커프를 기준으로 적고, 검증 여부 확인은 법적 의무가 아니라 사는 사람 몫이라고 밝힙니다. 검증 목록을 조회하는 세 곳과 포장에서 확인할 표시까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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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온 측정 부위에 따라 발열 기준이 겨드랑이 37.2도와 고막 38도로 갈립니다
2026년 08월 19일
체온계에 뜬 숫자가 열인지는 어느 부위로 쟀는지부터 갈립니다. 질병관리청 자료는 한 문서 안에 항문·고막 38.0도, 구강 37.5도, 겨드랑이 37.2도를 나란히 적고 종합적으로 판단하라는 문장을 함께 붙였습니다. 미열과 정상 체온에 국내 기준값이 있는지까지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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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혈압 재는 법, 5분 쉬고 아침·저녁 두 번씩
2026년 08월 17일
집에서 혈압 재는 법의 핵심은 혈압계의 숫자보다 먼저 측정 조건을 맞추는 것입니다. 등을 기대고 5분 쉬었는지, 발이 바닥에 닿았는지, 커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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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별 진료과 어디로 가나, 신경과와 신경외과 정형외과와 재활의학과
2026년 08월 14일
증상만 가지고 어느 과로 가라고 정해 주는 공공기관 대응표는 이번 조사에서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대신 자료가 실제로 쓰는 축이 따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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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하면 배가 아파요, 스트레스 복통 원인 네 가지
2026년 08월 09일
스트레스 복통을 두고 국내 공공기관이 원인으로 든 항목은 네 가지이고, 스트레스는 그 네 항목 안에 없습니다. 그런데 같은 페이지의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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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 속쓰림 위내시경 40세 기준, 명치 통증에 적힌 다섯 신호
2026년 08월 09일
공복에 속이 쓰리다는 서술을 국내 1순위 자료에서 찾으면 위십이지장 궤양 쪽에 있고, 그 페이지가 원인으로 드는 것은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감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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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분제 검은 변과 시금치, 대변 색깔에서 자료가 먼저 묻는 것
2026년 08월 08일
검은 변이 나왔을 때 진료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은 최근에 먹은 음식과 복용 중인 약입니다. 다만 흑변에 내시경 검사가 권고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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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앉아 있으면 발 저림, 발가락 저림 원인과 진료를 권한 시점
2026년 08월 07일
오래 앉아 있다가 생긴 발가락 저림은 몇 분이면 끝난다고 적혀 있고, 진료를 권한다고 적힌 기준은 며칠이라는 숫자가 아니라 계속되는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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